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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책 있는 미국 도서관</title>
		<link>https://koreanbooks.org</link>
		<description>미국에서 한국책 읽는 사람들</description>
		
				<item>
			<title><![CDATA[인터넷서비스 트렌드 2025, i-AWARDS ANNUAL BOOK]]></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5/681d4c9b2d86a8245245.gif" alt="" /></p>
<p> </p>
<h4 id="SE-ffa651f5-89e1-45d0-88b9-b458bf263e1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trong><span id="SE-6c422bd9-023c-44bb-90f8-765ab6a14a31" class="se-fs-fs16 se-ff-">대한민국 인터넷서비스 역사, </span><span id="SE-e09e60f4-a8a7-4bcb-8b30-d09b97fd4f7e" class="se-fs-fs16 se-ff-">그 발자취의 기록을 남기는</span></strong></h4>
<h4 id="SE-1c730e1d-10e9-4ec3-ad57-c5e575024f1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trong><span id="SE-e74de662-8ddf-4a00-80f5-a91b7ccf865d" class="se-fs- se-ff-">『</span><span id="SE-486692aa-daa9-4c63-a5d3-bf90f05564f5" class="se-fs- se-ff-">인터넷서비스 트렌드 2025, i-AWARDS ANNUAL BOOK</span><span id="SE-76b17126-0c69-4b1e-bf6e-7dddb0d4f323" class="se-fs- se-ff-">』발간!</span></strong></h4>
<p> </p>
<p id="SE-6bda618f-315c-4916-8ba9-f1d4b7c0fa4a"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id="SE-f6dfbad5-d057-49d0-b560-436585a3af16" class="se-fs- se-ff- se-style-unset">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서비스 평가 시상식인 </span><span id="SE-0b9a79f6-03e1-4dfe-85f5-f3585b9bf2f5" class="se-fs-fs16 se-ff- se-style-unset"><b>아이어워즈 코리아</b></span><span id="SE-52c535b3-bf41-4c88-b4e9-6f75fa4d970b" class="se-fs- se-ff- se-style-unset">에서 가장 우수하고 혁신적인 인터넷서비스로 </span><span id="SE-7e7ed438-f8da-4137-9b93-72541182f21d" class="se-fs- se-ff- se-style-unset">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한 서비스들의 기획 초기부터 오픈까지의 과정, 그리고 구축노하우를 한 권에 모았습니다.</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id="SE-ef103a45-7db4-487f-a68c-dca93d55e06a" class="se-fs- se-ff- se-style-unset">올 한 해 최고의 인터넷서비스들의 구축 노하우 및 다양한 인터넷서비스 관련 정보들을 이 한 권의 책으로 확인하고, </span><span id="SE-218d76b8-348c-415e-94cf-6dae217c4bb1" class="se-fs- se-ff- se-style-unset">대한민국 인터넷서비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의 인터넷서비스 트렌드를 전망해보시기 바랍니다.</span></p>
<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5/681d4ce9db6af2595312.jpg" alt="" /></p>
<p id="SE-e15257ff-360f-4241-a6f3-e5f6b7e898a5"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afa5e483-b355-4236-a479-e80f32bdcbc1" class="se-fs-fs28 se-ff- se-weight-unset se-style-unset">특히,</span><span id="SE-ddd9b7a6-e4b6-4083-946f-1e14b58e2241" class="se-fs- se-ff- se-style-unset"> </span><span id="SE-35785b8c-12cf-417b-8849-cae909b75007" class="se-fs-fs15 se-ff- se-style-unset">기업 인터넷 서비스 실무 담당자나 웹에이전시 및 광고대행사 담당자들이 직접 서비스 기획 과정부터 </span><span id="SE-200b547e-0a2a-4eef-8f64-31a23e4f14fe" class="se-fs-fs15 se-ff- se-style-unset">오픈 후의 결과까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공개하고 있어</span><span id="SE-280ee457-d8c0-4db4-af90-9ac3ea98bc61" class="se-fs-fs15 se-ff- se-style-unset"><b> </b></span><span id="SE-25a2154a-b33b-4227-842d-6630d72d1255" class="se-fs-fs15 se-ff- se-weight-unset se-style-unset">수상작들의 구축 노하우를</span><span id="SE-fff0a8a2-0ce1-4085-a486-a3d29c6291cf" class="se-fs-fs15 se-ff- se-style-unset"> 전수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span></p>
<p id="SE-b704d216-4d78-4c98-8e06-5e01a120eded"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id="SE-78e80f1e-3dac-495e-bd61-67aa27cdc7d0" class="se-fs- se-ff- se-style-unset">국내 인터넷서비스 유관 실무자 및 전문가, 인터넷서비스 관련 기업 및 기관에서 위촉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들의 우수 혁신 사례들에 대한 핵심 심사평과 디자인 및 기술 등에 대한 트렌드 분석까지 수록되어 있어, 현재는 물론 </span><span id="SE-9096e879-0ef3-4109-a6c2-f1de26c7a402" class="se-fs- se-ff- se-style-unset">미래의 인터넷 트렌드 및 시장 전망까지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span></p>
<p> </p>
<p><strong>⬇️ 인터넷서비스 트렌드 2025 신청하기 ⬇️</strong></p>
<p><a href="https://www.i-award.or.kr/Social/AnnualBook/default.aspx">https://www.i-award.or.kr/Social/AnnualBook/default.aspx</a></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아이어워즈위원회]]></author>
			<pubDate>Fri, 09 May 2025 00:55: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월자]]></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h2><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c2a24a316607696.jpg" alt="" width="400" height="564" /></h2>
<h2> </h2>
<h2 style="text-align:center;"><em>초월자 : 한계 없는 나를 만나 완전한 정신적 자유를 얻는 길</em></h2>
<p> </p>
<p id="SE-36fa9a35-9b78-4cfa-a538-9f39c6a8493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e82ffc6a-c641-4b85-89dc-c15f54cb4643"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우리는 늘 지금보다 더 나아져야 한다는 집착과 강박에 시달립니다. 지금보다 더 성공해야 하고, 성장해야 하며, 부족함을 채워야 한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우리가 원하는 삶일까요? 사회가 정한 기준이나 타인과의 비교와 경쟁에서 오는 욕망은 아닌가요? 진정한 자기계발은 무언가를 더하는 게 아니라, 본래의 내가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일깨우는 것입니다.</span></p>
<p> </p>
<p id="SE-cf545d61-37b6-4ef8-ba43-f666cf884b30"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2051584d-6364-4455-9ebf-e7c6e8202477"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초월자는 진정한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가장 나답고 완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완전한 삶이란 무엇일까요? 완전한 삶이란 나 스스로 의도하고 뜻한 바대로 살아가면서, 자신과 타인의 존재 가치를 드높이는 삶을 말합니다. 완전한 삶은 곧 초월자의 삶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7단계 자기초월의 법칙’을 통해 이뤄집니다.</span></p>
<p id="SE-125da74e-cfad-4615-880b-05915f018c5b"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b167e47f-85fd-4a8d-b626-b1f3edd28bd6"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b456ba8b-1692-4a7f-952f-0af771aad5e6"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초월자가 된 여러분은 존재 자체로 완전해집니다. 내면의 결핍감이나 부족감없이 충일한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내 마음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 인생을 뜻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자기 한계와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됩니다.</span><span id="SE-18aaff76-c315-46d2-b15b-7c32154f1b59"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b> </b></span><span id="SE-fcf80b8e-b39c-4926-b678-a5f726255226" class="se-ff-nanumgothic se-fs16 se-highlight __se-node"><b>독자들은 &lt;초월자&gt;를 통해 한계 없는 완전한 나를 알아가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b></span></p>
<p> </p>
<p>______</p>
<h3><br />| '초월자'는 어떤 책인가요?</h3>
<p> </p>
<p id="SE-1a2d97fc-9933-46b0-8c2c-1f7393c7ab2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a7efeade-385a-4850-995b-d4fb94433876"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우리는 모두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바랍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불편한 생각과 감정에 휩쓸립니다. 우리의 의지와 무관하게 마음이 빚어낸 다양한 문제에 맞닥뜨리게 되죠. 그런데도 우리는 이러한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명쾌한 해답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span><span id="SE-9f906637-eff1-47e9-89e0-1f7d4acf185e"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b>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어디에서도 공식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b></span></p>
<p>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930dd904-8ace-464b-b607-4d51b9f16fbd"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b>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타인이나 외부세계에 관심이 많지만, 정작 자신의 내면세계에 관한 관심이 부족하죠. </b></span><span id="SE-f02a5e1e-e05e-49b2-a137-7734c7e8bd22"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나 자신을 평가하거나 자책하는 경우가 다반사에요. 자기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보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span></p>
<p>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c3d0da97-1a12-4906-8d38-729a981089a7"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b>초월자는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가득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여유를 가져다줄 책입니다. </b></span><span id="SE-f6309570-bf2d-4705-b811-55ff603091dc"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이 책이 안내하는 7단계 자기초월의 법칙을 차례대로 이행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유지하는 정신적 자유를 얻게 될 것입니다.</span></p>
<p> </p>
<h3>| 이 책에서 말하는 '초월자'란 어떤 사람을 뜻하나요?</h3>
<p> </p>
<p id="SE-766C34F6-0BFC-4E41-8FD5-751BF431E6AC"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7CB2D913-F6F8-46F3-B327-FBBF1BEF8A96" class="se-ff-nanumgothic se-fs16 se-highlight __se-node"><b>자기 존재 자체의 완전함을 깨닫고 진정한 정신적 자유를 이룬 사람, 저는 이런 사람을 ‘초월자’라고 부릅니다. </b></span><span id="SE-FCF9BFAE-21FB-4FC0-BE3D-2014405F536D"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이 책에서 말하는 완전함이란 내적으로 아무런 부족감과 결핍감이 없는 상태를 뜻해요. 또한 정신적 자유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무한하고 영원한 행복을 상징하죠.</span></p>
<p>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649C105B-D977-47B3-AF28-54D8F1A00703"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초월자는 인간의 잠재력, 본능, 운명, 정신 차원의 한계를 모두 초월하여 완전한 정신적 자유를 누립니다. 우리는 모두 본래 존재 자체로 완전하며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초월자》를 통해서 한계 없는 완전한 나 자신을 자각하는 자기초월의 여정을 떠나셨으면 좋겠습니다.</span></p>
<p> </p>
<h3>| 인간이 '자기초월'의 단계까지 갈 수 있나요?</h3>
<p> </p>
<p id="SE-e5d5aecd-bd3c-4edb-bf9a-387d0fca3e61"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1cf86d43-6f31-4e47-bf36-1cd83f51eaa9"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우리는 누구나 완전한 존재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두려움, 상처, 사회의 기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스스로를 가둬버리고 말죠. 그리고 그 틀 안에서 자신의 한계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계라고 믿는 것은 단지 인식의 틀에 불과합니다. 그 틀을 깨는 순간,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진정한 나 자신과 마주하게 됩니다.</span></p>
<p id="SE-d5d86c87-e2db-4d08-a874-ebfe42e01a5a"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c10e52eb-16eb-422a-bad1-7fd5d7f32703"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94393784-c830-4277-ab8c-1a52eeac9308"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저는 늘 스스로에게 질문했어요.</span></p>
<p id="SE-9c74d8b6-d13e-414a-9aad-d0fcfdc2389d"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a1992e1a-2c8c-45fc-a9e1-29e7aba79d36"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진정한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span></p>
<p id="SE-b083109e-0243-4cc4-a7ac-e88ad1df0a53"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9921e816-0cd8-4a08-b6e2-a3494cc47596"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span></p>
<p id="SE-164f7005-56b0-4a0b-97bc-75e3c593f8b1"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32a21e94-805d-48cb-9444-e23c8a3baab9"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나를 괴롭히는 마음의 불안은 어디서부터 오는가?"</span></p>
<p id="SE-4da10c00-547b-4ff8-acbf-ed74f704ffa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fd890e13-2580-4e7e-a806-b3873784f314"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b3656136-151e-49c3-b0ec-7251e1870900"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저 자신을 철저하게 실험하고 검증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초월을 마치 신비한 깨달음이나 특별한 경험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이는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span><span id="SE-d5fbd3cc-7100-4c37-a5e6-73c3bcf18567"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b>우리 모두 에게는 이미 자기초월을 해낼 힘이 자리하고 있죠. 왜냐하면 초월이란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식하고 일깨우는 일이니까요. 제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바로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입니다.</b></span></p>
<p> </p>
<p id="SE-39c13edb-a5cd-4e30-a6c2-8654c314739e"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5d1e3b4a-3b49-4093-b63d-769d32231e81"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b>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초월이란 한계 없는 완전한 나를 자각하는 것입니다. </b></span><span id="SE-b9e94124-beb0-4e7b-ab96-d482a91a501f"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어떠한 집단에 속해 있어도, 온전한 나로서 내 방식대로 존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완전한 나 자신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더 넓은 세상과 타인에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온전한 나와 하나로 연결되면,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하는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우리 스스로를 가로막고 있던 에고의 늪에서 벗어나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신세계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죠.</span></p>
<p> </p>
<h3><br />| ‘정신적 자유’를 강조하는 이유는?</h3>
<p> </p>
<p id="SE-20BC99AD-894F-4706-A8A2-21803C99BEF1"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C96EBAB5-C1EF-45AD-B3C9-F1EE1B2A777E"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사람들은 누구나 지금보다 나은 삶을 꿈꿉니다. 현재에서 완전함을 느끼지 못하기에 이미 지나간 과거나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집착하거나 선망하죠. 그러나 정신적 자유를 이루면 지금 여기에 있는 나 자신이 존재 자체로 완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span></p>
<p id="SE-3A08A910-95FE-479A-8754-AC6C94C3CAD1"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960D3457-784B-4F39-B443-1D9DFCC1FAB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40EC992E-F39F-4691-8330-E849F5FAF8DC"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시중에는 경제적 자유와 사회적 성공을 다루는 책이 수도 없이 많죠. 그러나 정작 정신적 자유와 심리적 성공을 어떻게 이루는지 안내하는 책은 보기 힘듭니다. 저는 바로 이 사각지대를 주목했고 관련된 내용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pan></p>
<p id="SE-9ec7e559-3f9a-4e5f-8e91-fa8e31b7668b"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59d5bcde-3ea1-4ecb-8b6e-a77ab3f09aa9"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b51599ca-1e6c-499c-865c-dda49be52269"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 따라서 초월자는 돈, 지위, 명예와 같은 객관적 지표에서의 사회적 성공법칙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책은 여유, 만족, 행복에서 오는 주관적 지표에서의 심리적 성공법칙과 실현 방법을 설명합니다.</span></p>
<p id="SE-08EC4524-B720-47B4-A7AC-F482B5D1FC79"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76515313-1D1D-431A-AD0C-C1AC780D37D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F58861CA-EA94-4009-B0FC-B5AA5FD8C56A" class="se-ff-nanumgothic se-fs16 se-highlight __se-node"><b>정신적 자유를 이루면 현실에 불만족하거나 남과 비교하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고 자기만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실현해나가죠. 이러한 과정이 거듭되면 결국 정신적 성공을 비롯한 물질적 성공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b></span></p>
<p id="SE-3D88BEF9-6F30-425E-A4A9-43F6D09D77AA"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53CD7864-DA94-4905-A8FE-2A284907C954"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5F92CFC0-DBBA-40EE-9835-6115909C98E0"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사실 따지고 보면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를 추구하는 이유 역시 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하면서 누릴 수 있는 여유와 행복을 얻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경제적 자유와 정신적 자유는 용어만 다를 뿐이지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목적과 지향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span></p>
<p id="SE-A6E5FD02-8426-4010-BAF6-E946C787201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591E4A90-EE15-4934-A89C-0B07C13792AD"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40D7E4F6-50A6-4F3B-9FD7-D9B7C7C4617B"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결국 경제적 자유는 정신적 자유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입니다. 수단이 목적화돼서 가치가 뒤바뀌면 안 되겠죠? 그래서 저는 이 책에서 정신적 자유를 얻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span></p>
<h3> </h3>
<h3>| 7단계 자기초월의 법칙은 무엇인가요?</h3>
<p>이 책에서는 초월자가 되는 방법으로 ‘7단계 자기초월의 법칙’을 안내합니다. 독자들은 이 법칙을 통해 한계 없는 나를 만나 완전한 정신적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1단계 : 자기인식</strong></p>
<p>자기인식이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정체성을 찾으면 자신이 어떤 생각, 관점, 신념,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인지 인식하게 됩니다.</p>
<p><strong>2단계 : 자기전환</strong></p>
<p>자기전환은 자기인식으로 파악한 정체성을 새롭게 업데이트하는 과정입니다. 사람의 정체성은 자신의 현재 의식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에 오류와 모순이 없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p>
<p><strong>3단계 : 자기확신</strong></p>
<p>자기확신이란 자신을 굳게 믿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뚜렷한 자기확신을 바탕으로 삶에 관한 불확실성과 불안감을 잠재워야 합니다.</p>
<p><strong>4단계 : 자기긍정예언</strong></p>
<p>자기긍정예언은 자신의 장래를 긍정적으로 예언하는 과정입니다. 자기긍정예언은 불확실한 가능성으로만 존재하는 인생의 운과 기회를 현실로 끌어당깁니다.</p>
<p><strong>5단계 : 자기통제력</strong></p>
<p>자기통제력이란 작은 이득보다 큰 목표를 위해 자신의 본능과 욕망을 통제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자기통제력을 통해 무의식의 본능과 욕망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자기통제력은 인생의 성취도와 완성도를 드높입니다.</p>
<p><strong>6단계 : 자기실현</strong></p>
<p>자기실현은 자신이 꿈꿔 왔던 이상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행복한 삶은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삶의 의미는 존재의 이유와 목적을 만들고 부여하면서 창조하는 것이다.</p>
<p><strong>7단계 : 자기초월</strong></p>
<p>자기초월은 초의식을 온전히 자각하는 초월자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실현하고 자기 한계를 초월한 한계 없는 진짜 나로 살아가는 완전한 정신적 자유를 얻는 일입니다.</p>
<h3><br />| 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하나요?</h3>
<p> </p>
<p id="SE-078C8423-077B-4335-B501-4219ABCC44F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8F2475FF-3204-4DC9-8AA1-7764DFE0985B" class="se-ff-nanumgothic se-fs16 se-highlight __se-node"><b>초월자는 우리가 스스로 어떠한 삶을 살아야 내적인 만족과 행복을 얻게 되는지 안내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있어 완전한 ‘나 사용법’이자 ‘심리적 성공법칙’이 되어 줄 것입니다.​</b></span></p>
<p id="SE-D18DF77C-C5E6-46FD-BC53-4725CB4811CC"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p>
<p id="SE-7D901B3C-DBD9-4B53-AA64-00494074F7EC"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041C025F-4DFF-4E30-AC49-D1F92EDA8F90"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불행히도 현대사회는 남들이 가진 믿음과 욕망을 자기 것으로 착각하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타인이 시키는 대로 끌려가는 삶을 살 것인가요? 아니면 자기 마음이 원하는 대로 이끄는 삶을 살 것인가요? 이 책으로 정답만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진짜 나만의 정답이자 해답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span></p>
<p> </p>
<p id="SE-FB8D024D-F10B-4E39-A587-9D453D7989AE"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F45719FA-B149-44E4-9BAF-69C70AD68C8A"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우리 인생의 진정한 변화는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일어납니다. 누구도 우리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인생을 변화시킬 진정한 힘은 이미 우리의 마음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들이는 현실은 모두 다 마음이 빚어낸 것이며, 그 마음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우리의 존재가치가 결정됩니다.</span></p>
<p> </p>
<p><strong>저는 이 책을 이런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strong></p>
<p> </p>
<p id="SE-526a6046-48d4-432c-b1e9-6457800ec777"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2508c89a-78ac-4c91-911e-0deb99560d35"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① 똑같은 일상을 살면서도, 마음속 어딘가에서 변화의 신호를 느끼는 분</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cc268aea-2a48-42a0-b8f4-d9f773e15bde"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② 내가 가진 능력이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막연하게라도 아는 분</span></p>
<p id="SE-ef18f05a-c6d9-45da-ba50-cfd5d15ba315"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108d31ff-76ab-439b-baa9-df5d449f9f0b"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③ 두려움을 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span></p>
<p id="SE-84d389fb-8e8a-4f63-a4b1-295cd9b5ada9"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2d102129-3d96-4ee0-9825-0b9ead8f5c6e"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④ 정신 영적인 성장을 통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분</span></p>
<p id="SE-039cb8bf-a7e3-42a9-8bcc-9906bc3052e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bacf5eef-43ca-4f69-b122-a91a77276fc6"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⑤ 자기 마음의 온전한 주인이 되고 싶은 분</span></p>
<p id="SE-81dfa111-489b-479d-a21a-afd2159df8da"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2cab4510-c4ec-4eac-b675-8b6efa4dcc60"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⑥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은 분</span></p>
<p id="SE-14de1394-6d27-41f1-b10d-5987bdae43fb"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65acc5bb-d9e5-4ec6-864d-f124c9ce2423"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⑦ 누구보다 뚜렷한 자기확신을 갖고 싶은 분</span></p>
<p id="SE-53dab9d7-a870-4fd0-aaec-297b0875a645"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fe33a7b4-6a68-4667-a186-05349dccef43"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⑧ 인생에 꿈과 목표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분</span></p>
<p id="SE-8197f1be-8eb3-4b88-8509-05e71711d6dc"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84a611fa-96d2-4129-bb50-add55e2de3cd"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⑨ 자기실현과 정신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분</span></p>
<p id="SE-7b5c0e32-4356-4ac0-95f3-7acd4057ea7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span id="SE-26321a19-7605-4c47-8088-d0967bc9360b"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⑩ 무엇보다 온전한 나로서 살아가고 싶은 분</span></p>
<p> </p>
<p><span id="SE-F8745076-99B7-40A7-BEF3-84B6D8F93D0A" class="se-ff-nanumgothic se-fs16 __se-node">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미 자기한계를 초월할 준비가 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독자들이 7단계 자기초월의 법칙을 통해 완전한 나 자신을 알아가는 느낌을 직접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span><span id="SE-3c898616-8fcb-4493-9381-be1f4a0bca80" class="se-ff-nanumbarungothic se-fs16 __se-node">끝으로 책에 있는 문구 하나를 소개하며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span></p>
<p> </p>
<p><strong>"인생에 정답은 없어도 해답은 있다. 당신 자신이 곧 해답이다. 이 책 역시 당신에게 완벽한 해답서가 아니다. 그저 당신의 내면 안에 가진 해답을 찾아가는 길잡이로 작용할 뿐이다."</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윤왕]]></author>
			<pubDate>Wed, 02 Apr 2025 14:56: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 소도시 여행 매거진 'so.dosi' 시리즈 (한영판)]]></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716c9024090.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7c563371007.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83fb8826648.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876d7802175.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902e2631264.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98995599298.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a1739396448.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a7342173310.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ad277085797.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b1608447848.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bb897771433.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c0729018595.png" alt="" /><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f5a1c8db9110736.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so.dosi]]></author>
			<pubDate>Wed, 02 Apr 2025 14:55: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양이의 눈으로: 이름 없는 존재를 넘는 여정(Through the Cat's Eyes: A Journey Beyond the Nameless)]]></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
<p>저는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썼던 소설을 영문으로 아마존에 먼저 출간했습니다. 아마존 전자책은 지난 해 12월에, 페이퍼백은 어제 새로 올라갔습니다. 첫 책은 기획 출판으로 했는데 이번 책은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해보았습니다. 한국책 유통은 아마 4월 중순 즈음이 될 것 같은데요. 영어로 아마존에서 읽어주실 독자분이 계시다면 반가울 것 같아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p>
<p>아마존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p>
<p><a href="https://a.co/d/gM0Nd19">https://a.co/d/gM0Nd19</a></p>
<p> </p>
<p> </p>
<p><strong>국문 책 소개</strong></p>
<p> </p>
<p>한 여자가 아이를 잃고, 이름 없는 섬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그녀는 한 권의 책을 발견한다. 누가, 언제 썼는지 알 수 없지만, 책 속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p>
<p><strong>"이 작은 섬에서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을 기록합니다. 이것은 이름 없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strong></p>
<p>이 섬에서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기억을 잃었다. 서로의 얼굴과 이야기는 생생하게 기억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이름과 존재는 알지 못한다. 자신을 찾기 위해 애쓰던 이들은 섬 한 가운데 오래된 나무 위에 앉아 있는 푸른 눈의 고양이에게 희망을 건다. 모든 기억을 품고 있는 고양이는 그들에게 이상한 미션을 건넨다.</p>
<p><strong>"당신이 이곳을 떠나, 가장 인상적인 ‘눈(eye)’을 찾아오세요.<br />그 눈에서 무얼 보았는지 내게 말해주면,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줄게요."</strong></p>
<p>마지막까지 남은 일곱 명이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각자 섬을 떠나 여행을 시작하고, 가장 잊을 수 없는 눈을 마주한 후, 다시 섬으로 돌아온다.</p>
<p><strong>고양이는 그들이 찾던 답을 주었을까?</strong><br /><strong>일곱 명 중, 과연 누가 진정한 자신을 찾았을까?</strong><br /><strong>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를 읽은 여자는 그 섬에서 무엇을 보았을까?</strong></p>
<p><strong>정체성과 기억, 그리고 그것을 넘어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strong><br />국적과 인종, 종교, 문화, 성별과 나이를 떠나 타인의 눈을 들여다보는 이 여정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나를 발견할지도 모른다.</p>
<p><strong>책을 덮은 후, 당신은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될까?</strong></p>
<p> </p>
<p>곽현(Iris K HYUN)</p>
<p>대학에서 불문학, 대학원에서 지역학을 공부했다. 산티아고 길을 걷고 연재한 글로 제4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에세이, <em>엄마, 나는 걸을게요</em> 를 출간했다. 첫 번째 책이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는데도 어떻게 삶은 지속되는가’ 라는 질문을 따라간 여정이었다면, 이번 소설은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여정이다. 현실과 꿈,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들며 본질을 탐색한다. 해당 소설은 실제 방문한 지역과 그곳의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고, 글을 쓰는 시점의 순간들이 즉흥적 변주처럼 얽혀 완성되었다. 다음 여정은 나의 집은 어디인가를 묻는 에세이가 될 예정이다. 떠남-정체성-집 찾기, 모두 ‘모른다’에서 출발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이미 내면에서 답을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낯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걸어봐. 길이 될 거야.” 라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어른이고 싶다. 사람들의 눈을 인터뷰하고 지금 이순간 가장 자신다운 기억을 기록한다. @connectedislands_eyetoeye</p>
<p> </p>
<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4eefc37da8385104.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Iris K HYUN]]></author>
			<pubDate>Wed, 02 Apr 2025 14:54: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깊은 강은 언제나 서늘하다 - 시골 소년의 기묘한 에세이]]></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7ed2233479545963483.jpeg" alt="" /></p>
<div class="botTitSec">
<h3 class="tit_txt">출판사 리뷰</h3>
</div>
<div class="secCont">
<table class="wrapTb">
<tbody>
<tr>
<td>
<div class="cont_wrap">
<div class="contNor"><b>익숙하지만 낯설고, 오싹하지만 다음이 궁금하다<br /><br />비 오는 날의 환영(幻影), 동굴탐사, 멧돼지 사냥, 도깨비불, 미신, 죽음…<br />시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50개의 기묘한 이야기</b><br /><br />“어쩌면 잊혀져 가는 자연과 시골의 사람 사는 이야기가 시골 소년의 어린 시절 경험담을 통해 독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가길 바라며.” (‘들어가며’에서)<br /><br />영화감독이자 영화연구가로 활약 중인 강민구의 첫 번째 에세이. 어린 시절 시골에서 겪었던 신기하고 이상한 경험을 담았다. 2022년 여름 ‘공포클래식음악극’이라는 장르로 동명의 공연을 올리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데, 책이라는 매체로 만나는 이번 이야기 역시 기존 공연 관람자에게도 색다른 재미로 다가갈 것이다.<br /><br />작가가 이처럼 괴담과 관련된 재미있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괴담에 대해 큰 흥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세상에 선보인 영화나 책도 이런 관심에서 태어난 작품들인데, 그의 작품 세계에는 어릴 적의 경험이 양분으로 녹아 있다고 할 수 있다.<br /><br />그의 기억이 펼쳐지는 무대는 도시가 아닌 그렇다고 완전한 시골도 아닌 그 중간지대 어디쯤으로, 총 3장에 걸쳐 서술된다. 1장 ‘이상하고도 기이한 일들’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 혹은 그런 경험에서 촉발된 상상의 세계를 풀어냈다. 2장 ‘어디에든 삶은 있다’에서는 신비한 힘을 가진 자연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 사회와 마찬가지로 자연에도 삶이 있고 규칙이 있음을 깨닫게 하는 일화들이다. 3장 ‘어쩌면 가장 두려운 것은 가까운 곳에’에서는 죽음에 관한 단상, 인간의 무의식적 혹은 의식적인 잔인함 등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br /><br />세 개의 장에 나뉘어 담긴 총 50개의 에피소드는 작가가 어린 시절 직접 겪은 일들인데, 그 시절에는 ‘일상’의 장면이었지만 어른이 되어 돌아보니 놀랍고 경이로운 순간으로 새롭게 다가온다. 자연이 가진 신비한 힘, 도시와는 다른 방식의 삶. 상상인 듯 현실인 듯 펼쳐지는 진기한 장면은 현대를 사는 도시 청년이 전하는 이야기라고 하기엔, 너무나 생소하고 색다른 풍경이라 눈을 뗄 수 없다. 가만히 곱씹으면 은근히 몰려오는 공포감은 덤이다.<br /><br />이런 점은 작가의 나이를 오해하게 할 만한 대목인데, 그만큼 작가가 풀어내는 이야기 속에는 4050의 잠든 기억을 깨우는 마력이 있다. 쫄깃한 서사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그 시절로 소환된 어린 날의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br /><br />자, 이제 작가가 어릴 적 겪었다는 기묘한 경험담을 만나보자.<br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 게 좋을 것이다.<br />종종 놀랍고 때때로 그리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니.</div>
</div>
</td>
</tr>
</tbody>
</table>
</div>
<p> </p>]]></description>
			<author><![CDATA[강민구]]></author>
			<pubDate>Wed, 02 Apr 2025 11:42: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슬기로운 열두 달 초등 교실]]></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 초등 교실의 사계절을 담은 책, 미국 독자와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strong></p>
<p>안녕하세요?<strong>《슬기로운 열두 달 초등 교실》</strong>(가제)의 공동저자 곽초롱입니다.</p>
<p>이 책은 4월 23일 초판 1쇄 발행 예정이며, 현재 마지막 퇴고와 책날개 작업을 마치고 인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출간 전이라 책 제목은 가제로 소개드립니다.</p>
<p>저는 18년째 초등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교실이라는 작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직장에서 20년 가까이 일했지만, 여전히 정답보다는 질문이 먼저 떠오릅니다.<br />“나는 우리 반 아이들에게 좋은 어른일까?"</p>
<p>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좋은 교실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학교폭력 업무와 교실붕괴 같은 현실 앞에서 절실히 배웠습니다. 매일매일이 도전이었고, 그 과정에서 저는 ‘교사’라는 직업을 단순한 직장이 아닌 ‘삶의 사명’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p>
<p>이 책은 곽선생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실화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초등 교실에서의 열두 달을 담은 소설이자 실용서입니다. 교사로서 아이들과 부딪히고, 웃고, 때론 흔들리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수업기법 및 활동들과 함께 담았습니다. 특히 "고마워"로 학급을 운영하는 감사교육의 운영 실천이 녹아 있어, 교사, 예비교사뿐 아니라 학부모님이나 교육에 관심있는 독자분 모두에게 공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되리라 믿습니다.</p>
<p>인공지능과 기술이 발달하는 시대일수록,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순간’입니다. 미국에서도 한국의 교실 이야기에 공감하고, 아이들의 삶과 감정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p>
<p>감사합니다.</p>
<p><br />교사 곽초롱 드림</p>
<p> </p>
<p>참고로 &lt;하감미소 배움터&gt;라는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 중입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양경윤, 곽초롱]]></author>
			<pubDate>Wed, 02 Apr 2025 06:58: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지개 시키신 분!]]></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3/67ea82651b6705685517.jpg" alt="" width="239" height="300" /></p>
<p> </p>
<p>안녕하세요. 『무지개 시키신 분!』의 저자 하율입니다.<br />책 소개에 앞서, 먼저 제 소개부터 하고자 합니다.</p>
<p>저는 마약 사고 생존자입니다.</p>
<p>외국에서 지내던 어느 날, 함께 살던 룸메이트가 몰래 들여온 병을 실수로 깨뜨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병에는 마약이 들어 있었고, 저는 그것을 대량으로 흡입하게 되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다행히 한 지인이 저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기적처럼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그 후, 저는 금단현상과 심각한 후유증, PTSD로 오랜 시간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p>
<p>당연히 취업은 막막했고, 일상생활조차 어려워졌습니다. 친구들과도 점차 멀어졌고, 결국 깊은 외로움 속에 혼자가 되었습니다.</p>
<p>이런 제 이야기를 먼저 들려드리는 이유는, 제가 이 책을 쓰기까지 걸어온 여정과 그 과정이 고스란히 이 책에 모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p>
<p>하지만 이 책은 단지 제 아픈 시간을 담기 위해 쓴 것이 아닙니다. 저를 불쌍하게 그리려는 의도도 전혀 없습니다.<br />오히려 가족, 연인,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응원과 헌신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졌습니다.</p>
<p>지금도 저는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치료가 끝날 무렵, 저는 단지 병에서 벗어나는 것을 넘어서, 의미 있는 완치를 이루고 싶습니다.<br />그 완치란, 바로 제 책이 미국에 있는 수많은 마약 중독자들에게 닿아, 그들의 삶에 한 줄기 빛이 되어주는 것입니다.</p>
<p>저를 그렇게 만든 룸메이트를 이제는 더 이상 원망하지 않습니다. 외롭고 버거운 타국 생활 속에서, 얼마 안 되는 한인 사회에도 적응하지 못했던 그녀가 결국 기댈 곳이 약물뿐이었구나 하는 생각에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그런 선택을 하게 만든 사회의 모습에 씁쓸함도 느꼈습니다. 미국에는 그런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어린 친구일수록, 약에 더 쉽게 노출되고 더 깊이 빠져들게 되는 현실을 보았습니다.</p>
<p>저는 그 친구들에게 제 이야기가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의미 있는 곳에 이 책이 닿기를 원합니다.<br />담당자님의 글을 보며 마치 어떤 사명감을 느낀 듯, 이렇게 조심스럽게 제 이야기를 전합니다.</p>
<p>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하율]]></author>
			<pubDate>Mon, 31 Mar 2025 12:13: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빛 두바이]]></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3/67e76611669736973726.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황금빛 도시,</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그곳에서 진짜 나를 만나다!"</strong></p>
<p> </p>
<p>“사막에서의 시간은 마법처럼 흘렀다.”</p>
<p>나를 찾아 떠난 여행,<br />모래알 속에서 아스라이 피어난 기록들</p>
<p>두바이에서의 지난 년7 ,<br />그 낭만 가득한 여정을 한 권에 담다!</p>
<p><span style="font-weight:400;">누구나 저마다의 목적을 안고 여행을 떠난다.『금빛 두바이』의 저자는 내면의 빛줄기를 따라 흘러간 여행에서 진정한 자신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필명인 '금빛'을 고스란히 담아낸 듯한 모래알의 도시 두바이는 저자가 석사 과정을 마친 도시이자, 기나긴 코로나 시기를 뚫고 다시 돌아가 다양한 일과 경험에 풍덩 빠지게 한 여행지이다. 저자는 두바이에서 보낸 일곱 해의 여정을 항해에 비유하며 그곳에서 건져 올린 금빛 진주알 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 유랑을 통해 얻은 사유와 깨달음을 특유의 감각적인 문체로 담아낸 여행 에세이이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두바이살이에 힘을 실어준 연인과의 낭만적인 추억에서부터 도시에서 스치고 만난 소중한 인연들의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일화를 단 한 권에 오롯이 담았다. 특히 본문에 수록된 40여장의 사진은 당신의 오감을 황금빛 도시로 옮겨 놓기에 충분하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무엇보다 이 책이 이어질 '금빛 여행 시리즈'의 첫 챕터라는 점에도 주목하자. 저자는 두바이 이후로 방문한 여러 도시의 이야기를 추후 이어질 시리즈물로 함께 펼쳐낼 것을 예고한다. 그 시작점이 되는 두바이의 이야기가 훌륭한 첫 타자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찬란하고 낭만적인 금빛 도시의 면면과 마주하고 싶은 당신, 지금이 바로『금빛 두바이』를 펼칠 시간이다. </span></p>
<p> </p>
<p><b>당신이 원하는 삶은 </b><b>어떤 모양인가요? </b></p>
<p><b>인생이라는 찬란한 여행, </b><b>그 안의 금빛 진주를 찾아 항해를 떠나다 </b></p>
<p><span style="font-weight:400;">이 책의 매력은 단순한 여행 기록에서 더 나아가 삶에 대한 풍부한 사유까지 함께 담아내고 있다는 점이</span><span style="font-weight:400;">다. 특히 단기 여행객이 아닌 장기 여행객의 시선으로 담아낸 여러 기록에서는 두바이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물씬 묻어 나온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바 (Bar)에서 만난 낯선 이들과의 대화처럼 일상적인 소재를 맛깔나게 풀어내는가 하면, 관계와 글쓰기에 대한 통찰을 깊이 있게 담아내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금빛 두바이 의 이야기일 뿐 아니라 두바이에서 살아가는 금빛 의 이야기이기도 하다.</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인생이라는 긴 여정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당신, 혹은 불현듯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당신 이라면 즉시 이 책을 펼치길 권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찬란한 이야기와 함께라면 당신 역시 긴긴 항해 속 에서 빛나는 진주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span></p>
<p> </p>
<p><b>책 속으로 </b></p>
<p><span style="font-weight:400;">"어떻게들 알고, 언제부터 이렇게 앉아 있는 건지. 좋아하는 곳에 가면 그곳을 일찍이 알고 채운  행운아들의 얼굴을 열심히 눈으로 찍어 살피는 것은 나의 오랜 리추얼이다. 그리곤 우리도 얼른 한 자리  잡고 앉아 좋아하는 망고 아이스크림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목으로 넘어가는 노오랗고 청량한 그 달콤함에  집중하면서. 그럼 난 마치 잘 익은 달덩이가 되어, 멀리서 누군가 본다면 그저 그림 속 또 다른 동그란 빛  하나인 줄 알겠지." </span><span style="font-weight:400;">『틀림없이 행복합니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탁 트인 대양을 보자 마치 그간 서러웠던 마음이 거칠게 울어 대는 듯이 갈기갈기 열렸다. 한참을 거대한  바다의 소리를 들으며 두려움이란 없는 파도의 춤을 보고 있으니, 이 시원함은 내 피부에 닿는 파도인지  뻥 뚫려 버린 내 속인지 알 수 없었다. 이 바다를 만나러 내가 여기까지 와 있는거구나, 오직 그  하나만은 그 순간 또렷하던 것이다." </span><span style="font-weight:400;">『중동에 스위스 한 스푼 얹으면』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인연이라는 한 둥지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나뭇가지들이 필요하던지. 그걸 내가 원해서  차곡차곡 실어 날라 만들 수도 있지만, 어떤 인연은 신기하게 어디서라도 그 잔가지들이 주어져 도무지 인연이 아닐 수 없게끔 만들어지더라는 것이다." </span><span style="font-weight:400;">『보석들이 만나는 지도』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조금 불편하고 낯설어도 새카만 어둠을 뚫고 열리는 새벽 장터로 한번 나가 보자. 당신이 깨어만 있다면, 장바구니 하나 들고서 새벽녘 걸어 나갈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건져 갈 수 있게 되어 있는 뻥 뚫린 바다  앞 새벽 장터로. 당신을 마치 운명처럼 원하는 곳으로 꿰어 줄 우연의 실이란 것은 결코 어떤 모양으로  올지 모르니까." </span><span style="font-weight:400;">『우주의 확장』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내게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에게로 첨벙 뛰어들 만한 어떤 또렷한 사건이 필요했다. 내가 아닌 채로 지옥에서 보낸 시간이 정확히도 그것이 되어 주었던 것이다." </span><span style="font-weight:400;">『모든 것의 타이밍』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만일 이 세상에서 다들 하나씩의 형태를 가져야 하는 거라면 난 두루뭉술한 빛 같은 형태에 가까운 </span><span style="font-weight:400;">사람이지 않을까. 내가 가꾸고 싶은 건 나무가 아니라 빛의 정원이 아닌가. 내가 가고 싶은 길은 숲속의  곱게 난 산책로가 아니라 숲을 둘러싼 힘차고 우아한 빛줄기가 아닌가." </span><span style="font-weight:400;">『에필로그』 </span></p>
<p> </p>
<p><b>목 차</b></p>
<p><b>프롤로그 </b></p>
<p><b>1장. 빛줄기를 따라 항해 </b></p>
<p><span style="font-weight:400;">틀림없이 행복합니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찰랑, 또 다른 원석 하나가 온 날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최초의 혼여행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두바이 근교 여름의 빌라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너를 만나야 하는 운명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중동에 스위스 한 스푼 얹으면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사막의 시간은 마법처럼 간다 </span></p>
<p><b>2장. 금빛 크릭을 만나 풍덩 </b></p>
<p><span style="font-weight:400;">날아든 나비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두바이 가을시 황홀동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EARTH without ART is just EH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빛의 가장 맑은 곳으로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Bar에서 만난 고래 친구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보석들이 만나는 지도 </span></p>
<p><b>3장. 건져 올린 금빛 진주알 </b></p>
<p><span style="font-weight:400;">까만 밤하늘에 별이 내린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우주의 확장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나의 영원한 밸런타인이 되어 주겠니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모든 것의 타이밍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원하는 삶은 어떤 모양인가요 </span></p>
<p><b>에필로그 </b></p>
<p> </p>
<p><b>저자 소개 </b></p>
<p><b>금빛 (조희정)</b></p>
<p><span style="font-weight:400;">스토리텔러. 두바이 미들섹스 대학에서 미디어 매니지먼트 석사과정을 마쳤다. 금빛 도시 시리즈의 여권이 되어준 『금빛 매력 자본』을 시작으로 밀란, 발리, 나이로비 등 외국의 도시에서 머물면서 그곳에서 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첫번째 에세이이자 지난 칠 년간 머문 도시에서의 기록을 담은 『 금빛 두바이』를 펴냈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인스타그램: instagram.com/geumbbit</span></p>
<p> </p>
<p><b>서지 정보</b></p>
<p>• 도서명: 금빛 두바이 </p>
<p><span style="font-weight:400;">• 부 제: 금빛 진주알을 건져 올린 여정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지은이: 금빛 (조희정)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분 야: 에세이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쪽 수: 160 쪽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판 형: 96*144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제 본: 무선 컬러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정  가: 19,500 원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출간일: 2024년 12월 18일</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ISBN : 979-11-6910-971-0 (00810)</span></p>]]></description>
			<author><![CDATA[금빛]]></author>
			<pubDate>Sat, 29 Mar 2025 03:08: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악착같은 장미들]]></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p><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11593">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11593</a></p>]]></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연]]></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22:18: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오늘도 유럽으로 출근한다]]></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h5><strong>룩셈부르크 최초 한국 여성 기업가 박승은</strong><br /><strong>그녀가 만들어 낸 드림로드</strong><br /><br /><strong>《나는 오늘도 유럽으로 출근한다》(저자 박승은, LUXKO 대표)는 룩셈부르크 최초 한국 여성 기업가인 저자가 지난 20년간 독일, 영국, 스웨덴, 룩셈부르크를 아우르는 유럽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그녀가 만들어 낸 드림로드를 자세히 소개한 자기계발서이자 경제경영 에세이다.</strong><br /><br /><strong>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유럽의 중심 룩셈부르크라는 세계 최대 부자나라에 정착하게 되기까지, 20대 꿈많은 여성에서 두 살 때 스웨덴에 입양된 남성과 결혼하여 다문화가정을 이뤄 두 딸의 엄마로서의 삶, 그리고 경단녀와 아시아 여성이라는 이중고를 극복하는 과정, 해외에서 사업을 하며 힘들었던 인간관계에 대한 자아성찰, 40대가 되어서는 기업인을 넘어 투자자가 된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놓았다.</strong><br /><br /><strong>저자는 강남 모범생으로 보낸 유년기를 ‘온실 속의 화초’로 비유한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독일 유학을 떠나면서,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화초가 아닌 잡초처럼 겪게 된다. 유럽 생활에서의 에피소드는 룩셈부르크를 거점으로 독일 함부르크, 북유럽 스웨덴의 시골, 노르웨이의 피오르, 파리 오페라역을 넘나들면서 때로는 웃음을, 울음을, 또 유한한 우리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한 물음표와, 한국과 유럽 생활의 장단점을 알려준다.</strong><br /><br /><strong>그녀의 삶의 여정에 영감을 준 사람들은 숨은 곳에서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인들, 유럽을 글로벌 무대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영인들,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강의하는 교수, 프랑스 대통령가의 패밀리 오피스 투자자, 재룩스 한인 예술인, 멋진 파이어족인 은퇴 여성까지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로부터 얻은 영감을 생생한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런 분들의 삶을 통해서 ‘일하는 삶’이 돈을 버는 목적 이외에 인생에 어떤 의미를 선물하는지에 대한 성찰도 다루고 있다.</strong><br /><br /><strong>현재 어려운 회사 경영과 인간관계로 마음이 지치고 지친 창업자들이나, 미래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그리고 육아와 자아실현의 간극 사이에서 방황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나는 오늘도 유럽으로 출근한다》는 책이, 유럽으로 떠나는 기차에 앉은 것처럼 잠시 쉬었다 재충전하며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 되길 바란다.</strong><br /><br /><strong>한국과 유럽의 비즈니스를 돕는 기업, LUXKO를 창업해 룩셈부르크 관련 유일무이한 경영전문가가 쓴 이 책은 한국 독자들에게 많은 용기와 영감을 줄 것이며, 또한 유럽에 진출하길 원하는 기업이나 사업가들, 특히 자기 역량을 계발하고 싶어하는, 혹은 진로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strong></h5>
<h5><strong>저자소개</strong></h5>
<h5><strong>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일원초등학교와 숙명여중·여고를 다녔다. 동시통역사를 꿈꾸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98학번으로 입학하여 졸업 후, 독일계 중소기업 마케팅 회사에 근무하다가 주한유럽대표부 장학금을 받아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MBA를 취득했다.</strong><br /><br /><strong>2007년 룩셈부르크에 정착하여, 현재는 한국 기업들의 유럽시장 진출을 돕는 ‘LUXKO 비즈니스 컨설팅사’와 ‘LUXKO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LBAN(룩셈부르크 엔젤투자협회) 개인투자자로 스타트업 투자 및 유럽 진출을 돕고 있으며, 룩셈부르크 한글학교 비영리단체 설립이사로 지역 봉사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strong><br /><br /><strong>2022년 한국-룩셈부르크 60주년 경제사절단으로 참석하여 2024년 양국 역사 최초로 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이 개관된다는 소식을 듣고 세계 경제 대국 룩셈부르크를 제대로 소개했다. 그리고 지난 20년간 유럽에서의 생생한 삶의 여정(결혼과 출산, 육아, 창업까지)을 솔직하게 풀어놓았다.</strong><br /><br /><strong>특히, 여성으로서 겪게 되는 사회적 스트레스와 유럽에서 외노자(외국인노동자)로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해 가며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고 성장해 온 과정, 그리고 룩셈부르크에 정착해 사업을 하면서 확신을 갖게 된 이 나라의 엄청난 잠재력을 전해 줌으로써, 이 책은 유럽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기업이나 사업가들, 해외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이들에게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strong></h5>
<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3/67e45ef530b252971352.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박승은]]></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20:1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처와 불안 이렇게 극복해]]></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월 한국에서 출간된 책입니다.</p>
<p>기획의도는 몇가지가 있습니다.</p>
<ol>
<li>평범한 흙수저 출신 직장인들과 공감의 스토리</li>
<li>상처, 고통 받은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사춘기, 결혼 후 포함) 통한 20-50 세대와의 교감, 위로,  현대인들과의 위로, 공감의 책</li>
<li>25년 동안의 직장생활(대기업, 국내외 영업, 해외 거주 9년) 공감, 사례 공유</li>
<li>도전과 모험의 인생, 그러한 사례 공유 (해외 경영대학원, 공부 병행한 학위, 해외박사과정 완료)</li>
<li>작가의 경험으로 고통과 상처를 극복한 방법 제시- 몇 년간 1,200권 독서, 운동, 자기 관리</li>
<li>국내외 선조, 위인들의 사례를 통한 위로와 배움</li>
</ol>
<p>대상 독자층은 아래와 같습니다.</p>
<p>1.30~50 세대 직장인</p>
<p>2.30-50세대 상처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는 분들</p>
<p>20~50대 도전과 자기계발, 희망을 갖고 싶은 분들</p>
<p> </p>
<p>즉 이책을 통해서 상처와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치유, 회복과 공감, 소통과 교류를 꾀하고자 했습니다. 저자의 실제적인 경험과 사례를 통해서 힘든 상황이나 마음의 상태를 가진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드리는 책입니다.</p>
<p>현대를 살아가는데, 각자 짊어진 마음의 부담, 불안과 치유되지 않은 아픈 기억을 극복하고 행복하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책입니다.</p>
<p>한국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 계신 재외동포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참고로 필자 역시 해외 주재원으로 몇 개국가에서 약 9년간 지냈습니다.</p>
<p>모쪼록 해외에 계신 분들께도 위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p>
<p>네이버에 '상처와 불안 이렇게 극복해' 또는 작가 최범수로 검색하시면 됩니다.</p>
<p>유튜브에도 동일하게 검색하시면 자세한 책 설명이 나옵니다.</p>
<p>모쪼록 여러분의 오늘이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기를 응원합니다.</p>
<p>이상. 감사합니다.</p>
<p>작가 최범수 드림</p>]]></description>
			<author><![CDATA[최범수]]></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10:09: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쩌다 22개국]]></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3/67e3c8d60f6f37074299.png" alt="" /></p>
<p> </p>
<div class="infoItem_title_area__5Xml_">
<h3>책 소개</h3>
</div>
<div class="infoItem_data_box__aRUZ2">
<div class="infoItem_data_text__m9_Az">처음엔 인도를 꿈꿨다. 하지만 여행길은 뜻밖에도 유럽으로 이어졌고, 그렇게 22개국을 넘나들며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괌의 눈부신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해안가에서, 영국의 기차 안에서 지구 곳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삶의 퍼즐이 되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lass="infoItem_title_area__5Xml_">
<h3>목차</h3>
</div>
<div class="infoItem_data_box__aRUZ2 infoItem_expand__8B6Md">
<div class="infoItem_data_text__m9_Az">1장 만남이 만든 인생의 색채<br /><br />하늘 호수로 떠나고 싶었다<br /><br />아가씨, 참 예쁘네요<br /><br />7년을 기다렸습니다<br /><br />금기 음료, 한 모금 <br /><br />첫 영국 영화 <br /><br />인연과 시간 <br /><br />우정에 나이는 숫자일 뿐<br /><br />독일 친구<br /><br />그곳은 겨울 왕국이었다<br /><br />예상치 못한 괌행<br /><br /><br /><br />2장. 마음 단디 먹고 떠나야 할 여행<br /><br />여행의 날개 <br /><br />여행, 준비의 설렘에서 시작된다<br /><br />조회수 11만 여행 짐싸기 노하우<br /><br />모험을 안전하게 만드는 여행의 필수템<br /><br />유럽 기차 여행의 짜릿한 매력 <br /><br />기다림과 친해지기<br /><br />가난했지만 부유했다 <br /><br />여행의 길 위에서 반짝임 <br /><br />마음 단디 먹고, 쇼핑 전투에 나서다 <br /><br />여행길에서 마주한 나의 모습 <br /><br /><br /><br />3장. 시간을 넘나드는 문화의 향기<br /><br />비 내리는 날이면 생각난다<br /><br />우동 한 그릇에 진심이었던 날<br /><br />별의별 사람들 <br /><br />방긋 나는 홍일점<br /><br />지금 가도 고쳐줄까?<br /><br />추억을 담은 음식 <br /><br />더 살아가야 할 이유 <br /><br />따르릉 따르릉 <br /><br />빈티지 문화, 보물 찾기 <br /><br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br /><br /><br /><br />4장. 매력적인 장소들, 기억 속을 걷다 <br /><br />비밀의 화원 <br /><br />커피와 공기의 숨은 매력 <br /><br />내일도 투몬 비치에서 <br /><br />고요한 도시 <br /><br />걷고 싶은 동네 <br /><br />공간을 지배하는 건축가들 <br /><br />추억이 만든 특별함<br /><br />방콕을 할 수 없다<br /><br />데이트 하기 좋은 곳<br /><br />행복한 깨달음의 지도</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p> </p>]]></description>
			<author><![CDATA[빅토리아 B.]]></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09:3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p><b>당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을 떠올려 보라</b><br /><br />예전에는 회사의 이름이 곧 나의 정체성이던 시대였다. 그런데 이제는 다르다. 더 이상 조직에 기대지 않고도 나의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열렸다. SNS, 유튜브, 블로그 등으로 개인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고, 기회의 문은 열려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어렵게 느낀다.<br /><br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br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무슨 브랜드야.” <br /><br />이런 망설임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관점을 바꿔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은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과 연결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이 조금 더 절실하면 된다. 그때 가장 강력한 표현 도구가 바로 ‘책 쓰기’다. 『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은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1인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이자, 책 쓰기를 통해 브랜드를 구축하는 전략을 담은 매뉴얼이다. 저자는 대기업에서 10년을 근무한 후, 1인 기업가로 독립해 강연과 글쓰기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었다. 그러한 직접 경험 덕분에 책에서 제시하는 브랜딩 단계는 간결하면서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하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이 자신의 책을 쓰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퍼스널 브랜딩의 길이 열릴 것이다.<br /><br /><b>책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b><br /><br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떠올리면 SNS 운영이나 유튜브를 먼저 생각한다. 물론 좋은 도구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은 ‘내가 무엇을 알고, 그것을 어떻게 세상에 전달할 것인가’에 있다. 그리고 책은 저자의 철학과 메시지를 정리하고, 자기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책을 출간하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을 전문가로 인식한다. 누군가는 당신의 책을 보고 연락을 해올 것이고 강연, 컨설팅, 코칭 등의 기회가 생긴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책을 쓰고 나니 세상이 달라졌다.”라고 말한다. 책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단순히 콘텐츠 유무의 차이가 아니다. 책은 곧 나를 증명하는 브랜드이며, ‘책을 썼다’는 사실 자체가 경쟁력이 된다.<br /><br /><b>퍼스널 브랜딩은 이제 선택이 아니다</b><br /><br />1인 기업가로 살아가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 나도 내 브랜드를 갖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이유는 단순하다.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br /><br />· 1인 기업가를 꿈꾸는 직장인 <br />· 프리랜서 강연가 <br />· 출간을 통해 전문가로 자리 잡고 싶은 사람<br />·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br /><br />특히 위의 경우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참고할 만한 책이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글과 책을 통해 정리하며,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과정이다. 이제는 ‘나’라는 이름이 곧 브랜드가 되는 시대다. 이 책은 그 과정을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안내하는 로드맵이다. 이제 당신 차례다. 당신도 할 수 있다.</p>]]></description>
			<author><![CDATA[허지영]]></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07:38: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묵골 구조대 사람들]]></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
<h2 style="text-align:center;"><strong>&lt;거묵골구조대사람들&gt;</strong></h2>
</blockquote>
<pre><strong>분류 : 장편소설</strong><br /><br /><strong>지은이 : 김강윤</strong><br /><br /><strong>출판사 : 그늘</strong><br /><br /><strong>출간일 : 2024년 9월 30일</strong><br /><br /><strong>페이지 : 392</strong></pre>
<p>지은이의 다른 책 : 자전적 에세이&lt;레스큐, 2021&gt;, 청소년에세이&lt;조금만버텨 지금구하러갈게, 2022&gt;, &lt;불길을 걷는 소방관, 2023) 등</p>
<p><em><strong>기획의도</strong></em> : 저는 현직 소방관입니다. UDT 특수부대를 전역하고 119구조대원이 되었고 그동안 살았든 죽었든 내손으로 구한 사람들이 무수합니다. 그런 일을 하며 스스로가 기계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느꼈고 가끔은 인간과 삶의 가치를 잃어가는 듯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자전적 에세이를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다른 길을 걷게 되었는데 나의모습에 비추어 작정하고 소설에 도전해봤습니다. 저의 지난 16년 동안 삶과 죽음의 현장에서 겪고 느꼈던 순간들을 이야기로 만들어봤습니다. 오로지 성공만을 위해 아집과 독단으로 살아가던 최강의 구조대원이 비리로 인해 좌천된 시골 소방서에서 성공보다 소중한 인간의 가치 그리고 가족과 동료를 알아가는 휴먼 스토리입니다. 이야기의 결은 단순합니다. 다만 그 안에 펼쳐지는 사람들의 심리와 감정은 깊이 들여봐야 합니다. 제 스스로 현장에서 겪었던 사건과 사고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먼 곳에서 펼쳐지길 바라봅니다. 살펴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p>
<p><em><strong>&lt;출판사 서평&gt;</strong></em></p>
<p>발목에 굵은 쇠고랑을 찬 듯<br />마음속 깊이 박힌 세 개의 죽음<br /><br />말 못 하는 누나와 연탄장수 아버지 밑에서 풍족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모자란 것도 없이 자랐다. 술에 취하면 늘 입에 달고 사는 ‘애미 죽이고 나온 놈’이라는 아버지의 술주정만 빼면 말이다. 누나는 말을 할 수도 들을 수도 없다. 그런 누나는 자기 몸보다 동생 태우를 더 살뜰히 챙겼다. 그날도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추수가 끝나고 높게 쌓아 둔 볏짚단 사이사이를 비집고 다니며 동네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다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가 볏짚단을 태운 건 순식간이었다. 누나가 아직 볏짚단 속에 있었지만 태우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활활 불타는 볏짚단을 바라볼 뿐.<br /><br />누나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아버지의 원망 섞인 곡소리는 태우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마저 죽었다.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태우의 시간은 여전히 누나가 불에 타 죽었던 그해에 머물러 있다. 발목에 굵은 쇠고랑을 찬 듯 마음속에 깊이 박혀 따라오던 세 개의 죽음은 태우를 더 깊은 곳으로 끌고 들어갔다.<br /><br />쫓겨나듯 도착한 거묵골,<br />그때 그해에 멈춰 있던 시간은 다시 흐를 수 있을까?<br /><br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해군 특수 부대에 들어갔고, 전역 후에는 119 구조대원이 되었다. 더 강해지기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렸고, 더 강해져야만 누나의 죽음이 생각나지 않았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동안 태우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상처를 낸 것처럼 주변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고 만다. 그러다 결국 후배들의 투서로 인사이동이라는 징계를 받게 되고, 모두가 기피하는 시골 중의 시골 거묵골로 쫓겨나듯 떠나게 된다.<br /><br />처음에는 거묵골에서 오래 머물 생각은 조금도 없었다. 낡아 빠진 거묵골에서의 구조 활동은 자신이 도시에서 하던 구조 활동에 비할 게 못 된다고 단정했다. 그런데 자꾸 태우의 마음이 이상하다. 영 탐탁지 않은 거묵골이었지만, 거묵골 구조대원들과 함께 지내며 태우의 마음에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다. 태우의 시간이 거묵골 구조대에 도착한 후로 조금씩 흐르기 시작한다. 태우의 어릴 적 트라우마는 치유될 수 있을까?</p>]]></description>
			<author><![CDATA[김강윤]]></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07:1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산 감정 가이드북』]]></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oreanbooks.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3/67e3898ad56795085232.jpg" alt="" width="314" height="356" /></p>
<p> </p>
<h4 style="text-align:center;"><strong>『일산 감정 가이드북』, 김소은</strong></h4>
<p><strong>[책 정보]</strong></p>
<p>출간일 | 2024년 5월 10일<br />페이지 | 160p<br />판형 | 128x145mm<br />가격 | 16,000원</p>
<p> </p>
<p><strong>[책 소개]</strong></p>
<p><strong>지금 당신이 느끼고 싶은 감정은 무엇인가요?</strong></p>
<p><span style="font-weight:400;">안녕하세요, 저는 일산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 자신과 상대방의 감정을 조금은 민감하게 살피는 사람입니다. 오랜 시간 저의 삶의 바탕이 되어주고 있는 일산에는 오늘의 나의 감정에 맞게 찾아갈 수 있는 소중한 공간들이 있습니다. 『일산 감정 가이드북』은 일산과 감정을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span></p>
<p> </p>
<p><span style="font-weight:400;"><strong>일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조용한 끌림이 찾아오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strong>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오늘은 이 공간에 가고 싶다, 하는 나만 아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찾아간 공간들은 언제나 오늘 이곳으로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이런 순간이 쌓이다 보니, 나를 어떤 장소로 이끄는 것이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어떠한 감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weight:400;"> </span><span style="font-weight:400;">이 책에는 제가 사랑하는 일산의 다섯 가지 공간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공간에 얽혀있는 저의 감정과 이야기,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공간만의 매력을 사진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평화로운 도시 일산을, 그리고 다채로운 나의 감정을 여행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span></p>
<p> </p>]]></description>
			<author><![CDATA[Soeun]]></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05:06: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케팅사고법]]></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
<p>마케터이자 코칭가로서의 박진영 작가 자신의 경험담과 수많은 비즈니스 모델에 기초한 질문들을 통해 독자 스스로 사고를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작가는 SNS가 막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시절부터 이를 능숙하게 다루는 소질을 자각하고 크고 작은 기업의 대표들에게 도움을 주며 코칭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자신의 사업에만 적용하기보다는, 실패하거나 힘겨워하는 1인 기업가를 비롯한 자영업의 모든 사업가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3년 동안 작업한 결과물이다.<br /><br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사업을 하기 전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 ‘why’적 질문을 하며, 2부에서는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대하는 사고 방식을 점검하며 묻는다. 이 책의 가장 중심이 되는 3부에서는 사업을 하거나 또는 실패를 경험했던 사람들이 흔히 실수하는 관점의 오류들을 질문을 통해 깨우쳐 주고 있으며, 4부에서 지속 성장을 위한 기업 운영의 철학적 마인드를 제시하고 있다. <br /><br />박진영 작가는 성공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비즈니스의 본질적 개념을 이해하고 단순히 소비자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마케팅이 아닌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시장을 흐름을 이해하는 마케팅적 사고를 장착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였다.</p>
</blockquote>]]></description>
			<author><![CDATA[박진영]]></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04:17: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 당신의 삶에 대해 니체가 물었다.]]></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p><b>“불확실한 꿈, 불투명한 미래에 빛을 잃어 가는 현대인에게 보내는<br />니체의 지혜로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힘을 주는 힐링 에세이”<br /></b><br />각종 SNS로 인해 타인의 삶을 더 잘 들여다볼 수 있게 된 지금, 사람 사이는 더 가까워졌지만 그 관계는 오히려 더 멀어졌고, 자신에 대해서도 잘 모른 채 불확실한 꿈, 불투명한 미래에 현대인들은 빛을 잃어 가고 있다.<br /><br />저자는 철학자 니체의 글을 필사하며 깨달은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이러한 현대인들이 저마다 지혜의 불을 밝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리고 말한다. “자신의 빛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빛으로 주위를 밝게 비추셨으면 좋겠습니다. 빛을 잃어 가고 있는 사람들의 눈에 잘 띌 수 있게요. 우리는 모두 빛나는 별이니까요.”라고.<br /><br />니체는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 한다.”고 말했다. 혼돈을 지녀야 한다는 말은 이 세상을 밝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들을 쌓아야 하고, 고민과 고통의 과정을 겪어야 빛이 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고통의 과정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힘들고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 그들에게 저자는 “그러니 우리에게 능력이 없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은 ‘아직’ 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라며 위로의 손길을 보낸다.<br /><br />그런가 하면, “바람이 부는 날도 있고 불지 않는 고요한 날이 있는 것처럼, 같은 일을 해도 비판을 받을 때가 있고 받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앞에서 불어오는 역풍이 있고 뒤에서 밀어주는 순풍이 있는 것처럼 이 비판이 우리를 힘들게 하기도, 우리를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비판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결국 다 내가 잘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상처가 생겨도 통풍이 잘되어야 잘 아물고요.”라며 상처를 토닥이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기도 한다.<br /><br />총 30편의 글은 우리가 빛을 찾아가고 마침내 빛낼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 하루 한 편씩 니체의 지혜로 마음의 빛을 밝히다 보면 희망과 용기를 얻어, 마침내 춤추는 별이 되어 오랫동안 밝게 빛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author><![CDATA[강민규]]></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04:1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암환자 가족의 고군분투기]]></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p><strong>혼자 아파야 하는 암환자와 가족들의 이야기</strong><br /><br />“혼자 숨죽여 울지 마세요.<br />숨어서 아파하지 마세요. “ - 본문 내용 中<br /><br />이 책은 암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고통과 아픔을 담백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암투병의 과정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무력함, 그리고 그에 따른 가족들의 감정적 고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br /><br />암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깊은 아픔과 고독을 위로하려는 마음을 담은 작품입니다.<br />환자와 가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가이드이자, 그들의 힘든 여정에 위로의 손길을 건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p>
<p> </p>
<p>책제목:  암환자 가족의 고군분투기<br />저자: 민그로우<br />출간: 2025<br />출판사 : 작가와</p>
<p>교보문고 :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1143513</p>]]></description>
			<author><![CDATA[민그로우]]></author>
			<pubDate>Sat, 22 Mar 2025 03:14: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편은 도대체 왜 그럴까?]]></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p>아이가 출산 후 30일째 되던 날 밤.</p>
<p>모유수유가 너무 힘이 들어 남편에게 단유하겠다고 말하자, 남편은 저에게 이혼을 요구했습니다.</p>
<p>제가 모성애가 없다는게 이유였습니다.</p>
<p>동이 틀때까지 6시간을 애원하며 남편을 설득해봤지만, 그는 단호하게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p>
<p>모든 것을 포기하며 어쩔 수 없이 그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순간, 그는 그만큼 자신이 힘들었음을 말하고 싶었다며 그제서야 마음을 바꾸었습니다.</p>
<p> </p>
<p>그날의 일은 제 인생에 가장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p>
<p>그토록 자상하던 남편이, 모유수유를 안하겠다는 이유만으로 이혼을 요구하다니요.</p>
<p> </p>
<p>저는 그 날 이후로 남편과의 신뢰가 무너졌습니다.</p>
<p>무너진 신뢰는 우리의 결혼 생활에 끔찍한 불행을 가져왔습니다.</p>
<p>남편과의 갈등은 점점 심해졌고, 제 인생은 마치 지옥 속에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p>
<p> </p>
<p>하지만, 저는 지옥 속에 머물고만 싶지 않았습니다.</p>
<p>그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p>
<p>악착같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p>
<p>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배우고, 적용했습니다.</p>
<p> </p>
<p>그리고 마침내, 남편과의 관계의 마침표가 아닌,</p>
<p>지옥 생활의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p>
<p> </p>
<p>제가 남편을 악착같이 사랑했던 흔적을 담은 책입니다.</p>
<p>함께하는 행복을 꿈꾸시는 모든 분에게 추천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구송이]]></author>
			<pubDate>Wed, 19 Mar 2025 12:53: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갈등이 선물이 될 때]]></title>
			<link><![CDATA[https://koreanbooks.org/?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갈등이 선물이 될 때<br />저자: 반은기<br />출판연도: 2024<br />출판사: 들녘</p>
<p>책정보:<br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5311383636?fromwhere=people<br /><br /><br /></p>]]></description>
			<author><![CDATA[반은기]]></author>
			<pubDate>Tue, 18 Mar 2025 15:32: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reanbooks.org/?kboard_redirect=1"><![CDATA[책홍보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rss>